광화문미진
메밀국수

기다려도 끊기지 않는 점심

광화문에서 대기 걸어두고 볼일 보고 돌아와, 혼자 앉아도 과한 주문은 먼저 말려주는 집. 자리에 앉으면 메밀은 금방 나온다는 기대가 있습니다.

방문객 평점4.39미쉐린 빕구르망 20262026 · 서울
서울 종로구 종로 19 르메이에르종로타운1 1층
02-730-6198
10:30~21:00접수마감 20:30

다시 찾는 이유

점심 결정이 쉬워지는 근거

기다림 분산

현장 테이블링을 걸어두고 카톡 알림 시점까지 근처 서점이나 상점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오래 서 있기보다 점심 전후 볼일과 함께 움직이기 좋습니다.

테이블링으로 해놓고 대기 10명 남으면 톡 올 때까지 인근 상점에서 시간 보내다가 와도 돼서 기다릴만 했어요.

🍜

두 판 기본

판메밀 1인분이 두 판으로 나와 한 끼 포만감이 크게 잡힙니다. 처음 온 손님이 양을 가늠하기 쉬운 집은 아닙니다.

일인분만 시켜도 두판이 나와요 육수는 주전자에 주셔서 넉넉합니다

🧭

1인 주문 코칭

혼자 왔다고 말하면 기본 2판 대신 한 판 주문을 먼저 권해주는 장면이 보입니다. 많이 남길까 걱정하는 혼밥 손님에게 특히 실용적입니다.

혼밥이라고 하니 메뉴판에 기본으로 있는 메밀 2판 시키지 말고 한 판만 시키라고 직원 분이 코칭해줘서

🫖

육수 조절권

육수를 주전자째 놓아줘서 먹는 동안 면의 물기가 섞여도 바로 보충할 수 있습니다. 파·무·김·와사비를 직접 넣어 각자 입맛에 맞춰 농도를 맞추게 됩니다.

먹다보면 면에 있는 물이 육수에 첨가되어 점점 희석되는데 육수를 주전자째 주셔서 조금씩 리필해 먹으니 끝까지 맛이 잘 유지되네요.

🥢

조합 한 끼

돈까스를 시키면 맛보기 메밀이 함께 나와 대표 메뉴 두 축을 한 번에 경험하기 쉽습니다. 동행자와 서로 다른 메뉴를 시켜 나눠 먹기에도 맞는 구성입니다.

돈까스 주문하면 조그만함 모밀 나오고

🙋

혼자도 편함

점심 피크에도 혼자 들어와 먹는 손님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혼밥 자체가 어색하지 않다는 점이 이 집의 방문 허들을 낮춥니다.

웨이팅까지 하면서 혼밥을 하게 되리라곤 생각 못했는데, 여기서 그걸 합니다.

손님이 남긴 장면

결정 직전 도움이 되는 말

평일 낮인데도 인산인해여서 더운 날씨에 웨이팅 있었는데 테이블 회전 빠르고, 테이블링으로 해놓고 대기 10명 남으면 톡 올 때까지 인근 상점에서 시간 보내다가 와도 돼서 기다릴만 했어요.메밀 장국이 색깔에서부터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깊고 은은한 맛. 온 김에 그냥 먹으려고 시킨 왕돈까스 소스가 수제임을 뽐내는 아주 특별한 맛(토마토 맛이 좀 많이 나서 개인적으로 좋았음)으로 킥이었네요. 혼밥이라고 하니 메뉴판에 기본으로 있는 메밀 2판 시키지 말고 한 판만 시키라고 직원 분이 코칭해줘서 저렴하게 푸짐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정말 오래도록 잘 되는 업장들의 공통적 특징은 아무리 손님 많고 힘들어도 직원 분들이 본분대로 서비스에 충실하고 대응 빠르고 친절하다는 점. 맛있고 기분 좋게 먹었습니다 :)

— 로안2

1년만에 왔는데 판메밀 가격이 안올랐네요🤓 판메밀 12,000 혼밥으로 먹었어요.원격 줄서기는 안되고 현장 테이블링만 가능해요. 일요일 오후 두시경 제 앞에 15팀, 20분 정도 기다리고 입장했어요. 마지막에 다녀가고 나서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됐다는데, 그때보다 인기가 더 많아진 것 같아요😵 저번에 육수가 너무 달고 안차갑고 면이 흐물한게 아쉬웠는데요. 오늘은 아예 달거라 예상하고 먹으니 단맛이 감칠맛있게 다가오고, 육수도 시원하네요. 면도 잘 익혀졌어요~ 먹다보면 면에 있는 물이 육수에 첨가되어 점점 희석되는데 육수를 주전자째 주셔서 조금씩 리필해 먹으니 끝까지 맛이 잘 유지되네요. 파, 무, 김을 취향껏 넣어 먹을 수 있다는 거랑 메밀면이 2층으로 푸짐하게 나오는 것도 좋아요🥰 주차 2시간 된대요~

— 원주혁신혼밥러ㅇㅈ

냉메밀 맛집이지만 돈까스도 맛있고 .보쌈도 맛있고 양두 많은 편이라 만족스러워요~ 특히 돈까스 시킬때 맛보기 메밀두 나오는데 혼밥일땐 냉메밀도 맛볼수 있어서 좋아요~ 11월10일부터 12월1일까지 매장 내부공사로 인해 잠시 휴업한다네요.가실분들은 참고하세요~

— 배불뚝이 푸우

일단 앉자마자 주문받으러 빨리오고. 메뉴가 주문후 거의바로 나와요. 점심피크때 지나면 금방먹을수있고 테이블이 크지만 혼밥하시는분들도 꽤 많았어요. 미쉐린 빨간스티커가 입구앞에 여러개가 붙여져 있고 브레이크타임이 없어서 사실 들어간것도 있는데 특별함과 맛의 특이점이 없는 맛이었고 그냥 빨리먹고 나갈수 있는점은있어요. 단 서빙하시는분들 이 연세들이있어그러신지 감정표현이 솔직하십니다. 테이블 닦아다라는데싫은티를 많이 내심

— hyun ji49

최고에요! 양도 2인분정도는 나온듯요~ 오후 네시에 방문했더니 대기 2팀였어요~

— 운동좋아직장좋아

종로가면 여기 안들르면 안됨

— 초로로o

항상 맛있게 먹는 곳이었는데, 오늘은 식사때 너무 당혹스러웠습니다. 자리에 앉을때 분명 눈도 마주치고 바로 옆에 계신데도 주문을 받지 않으셨습니다. 불러도 대답 없으셔서 직접 가서 주문했습니다. 그릇 하나 추가로 요청하니 점심간에는 그릇이 부족해 줄 수 없다하셨습니다. 포장요청을하는데 음식을 갖고 가시곤 잔반처리를 한참하셔서 위생상으로도 맞지 않다 생각되었습니다. 빨리 받고자 한것도 아니고 자리 정리하고 외투 입고 한참 서있는데도 눈을 여러차례 마주쳤고, 다른 직원도 여러차례 이야기 하는데도 잔반처리만 하시는걸 보니 미진은 서비스 관련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것으로 생각됩니다. 맛도 좋고 추억 장소라 자주 들렸지만 오늘이 마지막 방문이 될것같습니다.

— 오호라오호야

식사하고 나가는데 앞팀이 나갈 때 문을 열어놓고 나갔더니 나보러 문을 닫고 가라고 한다? 아니 18 니가 뭔데 손님한테 이래라 자래라야? 존나 어이 없었음. 카운터엔 좀 배운 사람을 앉혀두고 1미터 거리의 문도 닫기 싫으면서 거기 하루 종일 서 있는건 괜찮고?

— bir****

미슐랭 빕구루망이라길래 온메밀 메밀막국수를 먹어보니 평범합니다, 특별한것도 없고 무난이하. 냉메밀이 괜찮다는것 같은데 취향이 아니라 따듯한온메밀을 시켰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릴때 먹었던 국수나무 기본국수가 국물도 맛있고 좋습니다.

— Dumblf75

설에 경복궁 흥례문 행사후 세화 받고 좀 걸어서 갔는데 대기가 있어 기다렸다 들어갔어요 배가 고팠어서 더 음식이 맛있었어요

— 샬롯721

처음 가봤는데 유명한 맛집이었네여~~^^ 돈가스 특히 맛있었구요~~^ 보쌈맛보기도 양 이많아여~~~판모밀~~ 메밀 막국수 전병 종류별로 다먹고 왔네여~~~

— viv****

보쌈정식과 모밀 너무 맛있네요

— ehp****

오랜 기간 방문했지만 여전히 맛있어요~

— 새9

돈까스세트 만두2개 먹으니까 정말 맛있었어요

— minjin0911

미슐랭 믿을 수 없게 만든 집. 불은 라면처럼 미끄덩거리는 메밀면, 알뜰배달로 받은 것처럼 마르고 뻑뻑한 보쌈, 슴슴하다 못해 무미건조한 전병. 주문하고 20초만에 세 메뉴가 서빙되는 집이니 맛있을 수가 없지. 대량으로 미리 준비해 둔 음식에 정성이 깃들 수는 없으니.

— 실론티60

블로그 리뷰

네이버 블로그 리뷰 217

가게 소식

2

방문 전 체크

알아두면 더 즐거운 방문 팁

🕛

점심 대기 감안

평일 점심에도 1시간 안팎 대기가 언급됩니다. 일정이 있다면 여유 시간을 잡고 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

현장 테이블링

원격이 아니라 현장 등록 후 기다리는 패턴입니다. 등록만 먼저 해두고 근처에서 시간을 보내는 방식이 많이 쓰입니다.

👤

혼밥이면 양 확인

기본 판메밀은 두 판 구성이라 혼자 먹기 많다는 리뷰가 많습니다. 주문 전 한 판 가능 여부를 먼저 물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

첫 주문 조합

처음 방문이면 판메밀과 돈까스 조합이 가장 자주 언급됩니다. 돈까스 주문 시 작은 메밀이 함께 나와 대표 메뉴를 같이 보기 좋습니다.

🌶️

토핑은 천천히

파·무·김·와사비를 테이블에서 직접 넣는 방식입니다. 처음엔 적게 넣고, 육수 리필하면서 비율을 바꾸는 쪽이 실패가 적습니다.

🧼

청결 민감하면 참고

일부 리뷰에서 바닥·테이블·그릇 상태를 지적했습니다. 피크타임보다 비교적 한가한 시간대 방문이 나을 수 있습니다.

이 집의 결

자주 언급된 장면들

📩

카톡 호출

대기 순번이 가까워졌을 때 카톡으로 알려줘 매장 앞에서 계속 서 있지 않아도 됩니다. 광화문 일정 사이에 끼워 넣기 쉬운 운영 방식입니다.

테이블링 카톡 알림으로 대기 9번 남은 시점을 알려줘서 근처 교보문고에서 알차게 시간 보내고~

📏

예상 가능한 줄

실제 대기시간이 안내와 비슷하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긴 줄 자체보다 언제 들어갈지 가늠된다는 점이 점심 계획을 세우기 좋게 만듭니다.

실제 대기시간 : 58분 (거의 맞음)

빠른 회전

메뉴 특성상 줄이 길어 보여도 체감 대기가 짧게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리에 앉은 뒤 음식이 빨리 나온다는 점도 같이 언급됩니다.

회전율이 빠른 편이라 그렇게 지루하진 않았고, 음식도 빨리 나와요.

🥣

토핑 자율

장국, 파, 무, 김가루, 고추냉이를 테이블에서 직접 더해 먹습니다. 누가 타주는 맛보다 내 방식으로 맞추는 재미가 분명한 집입니다.

테이블에 장국 파 무 김가루 고추냉이 있어서 얼마든지 먹을 수 있어 좋아요

🌿

입맛 맞춤

무와 대파를 넉넉히 넣어 먹는 사람이 많습니다. 한 그릇이 아니라 먹는 동안 계속 비율을 바꿔가며 자기 입맛을 찾는 방식입니다.

모밀국수 양이 혜자. 무, 대파 왕창 양껏 넣어먹을수 있어요.

🍽️

메밀 맛보기

돈까스를 고르면 작은 메밀이 같이 나와 처음 온 사람도 대표 메뉴를 놓치지 않게 됩니다. 혼자 왔을 때도 메뉴 선택의 아쉬움이 덜합니다.

돈까스 시킬때 맛보기 메밀두 나오는데 혼밥일땐 냉메밀도 맛볼수 있어서 좋아요~

🤝

반만 주문

전병처럼 사이드가 고민될 때 반만 주문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다는 리뷰가 있습니다. 혼자 방문해도 여러 메뉴를 덜 부담스럽게 고를 수 있습니다.

혼자 방문했는데 전병 주문 고민했더니 반만 주문할 수 있다고 친절히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

쯔유 기억점

메밀 자체보다 쯔유의 깊이와 두 판 구성의 조합을 기억하는 손님이 많습니다. 한 번 먹고 나면 다른 곳과 비교하게 되는 포인트가 여기입니다.

깊은맛으로 짜지 않은 쯔유에 2판 메밀주는 곳 정말 없죠

광화문미진 오시는 길

서울 종로구 종로 19 르메이에르종로타운1 1층

매장 소개

광화문 점심시간, 혼자 와도 한 판만 권해줄 만큼 익숙한 집. 대기 걸어두고 볼일 보고 돌아와도 면은 금방 나옵니다.

영업시간

10:30~21:00
접수마감 20:30
10:30~21:00
접수마감 20:30
10:30~21:00
접수마감 20:30
10:30~21:00
접수마감 20:30
10:30~21:00
접수마감 20:30
10:30~21:00
접수마감 20:30
10:30~21:00
접수마감 20:30
공지
마지막 주문 20:30

전화번호

02-730-6198

편의시설

화장실 휠체어 이용가능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좌석 휠체어 이용가능장애인 주차구역

광화문미진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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